[헤럴드POP=민은경 기자]지난 19일 도깨비 이후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공유가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등장하자마자 현장을 가득메운 여성팬들의 함성이 코엑스에 가득 울려퍼졌다. 1년이 지나도 도깨비의 여운은 여전했다. 이날 공유는 짧게 자른 앞머리로 귀여움 매력을 뽐냈으며 달콤한 미소로 여심을 흔들었다.

내년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 지 차기작에 모든 여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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