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라이트' 스틸
영화 '브라이트'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윌 스미스가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영화 '브라이트' 라이브 컨퍼런스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배우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 누미 라파스,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에릭 뉴먼 & 브라이언 언켈레스 책임 프로듀서와 화상 연결로 영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날 윌 스미스는 "시나리오를 읽고 굉장히 매력을 느낀 게 하드코어 경찰드라마면서 '반지의 제왕'과 믹스한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관객들이 즐기기를 바란다. 액션도 풍부하고, 코미디적인 요소도 많다. 아름답게, 독특한 혼합세상을 만들어낸다. 강력한 주제와 메시지도 깔려 있다.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브라이트'는 태초부터 인간과 오크, 그리고 엘프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인간과 오크 경찰이 신비의 매직완드를 지키기 위해 파트너가 되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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