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포토그래퍼를 향한 열망으로 뭉친 김재중, 조세호, 사무엘, 정혜성, 심소영, 김선아, 이준혁, 건희가 파리 여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V앱 예능 '포토피플'에서 포토피플 크루 멤버들이 첫 하드트레이닝을 마치고 파리 여행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날 방영된 2화 에피소드 7편에서는 '당신의 첫인상'을 위한 포토크루들의 하드 트레이닝이 시작됐다. 각각 두 명씩 짝을 이뤄 트레이닝을 진행한 크루들은 케이티의 지도에 따라 협업을 통해 멋진 사진을 위한 연습을 치뤄냈다.
특히 심소영과 김재중은 각각 꽃미남, 꽃미녀 미모와 비율을 뽐냈으며 모델로써 상큼함을 어필한 사무엘은 포토그래퍼로써도 멋진 면모를 보여줬다. 건희의 예능감 어린 포즈도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2화 에피소드 8편에서는 파리로 떠나기 위한 크루 멤버들의 캐리어가 공개됐다.
각양각색의 개성을 뽐내며 자신만의 짐을 싸기 시작한 크루 멤버들은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설레는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스위트 홈'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고 사무엘은 최초로 자신의 방 안을 공개하며 엄마의 도움을 받아 귀여움을 뽐냈다.
모델 심소영은 갖고 있는 모든 옷을 '대방출'하며 여행을 즐기기 위한 수영복도 챙겨가는 꼼꼼함을 발휘했다. 정혜성 또한 편안한 옷 등을 챙겨가며 안락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멤버 크루들은 공항에서 만나 각각 멋진 포즈와 과감한 패션으로 공항 패션 대결을 펼쳤고, 김선아의 도발적인 포즈에 남성 크루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막내 사무엘의 공항 댄스로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고 맏형 이준혁은 크루 멤버들을 위해 판다 인형과 슬리퍼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줬다.
한편, 파리로 떠나는 '포토피플'크루 멤버들의 기대되는 여행기는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에 V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