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수요미식회’가 벨기에 초콜릿과 프랑스 초콜릿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초콜릿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MC들과 패널, 게스트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을 자주하는 초콜릿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가운데 초콜릿으로 유명한 벨기에, 프랑스에 대한 주제가 나왔다.
벨기에, 프랑스 모두 초콜릿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나라. 패널들은 두 나라의 초콜릿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봤다. 이에 대해 패널들은 “벨기에 프랄린은 비교적 크기가 크고 투박한 스타일인 반면 프랑스는 엣지있고 깔끔하고 정교한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스위스 밀크 초콜릿이 유명한 초콜릿으로 꼽혔다. 스위스 밀크 초콜릿이 맛있는 이유는 우유와 분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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