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DB
헤럴드 pop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쌍커풀 수술 부작용 후기에 대해 조언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쌍커풀 수술을 한 후 1년째 부기가 빠지지 않는다는 사연에 박명수는 "오래가면 결국 빠지긴 하더라"라고 하며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다 잊고 푹 주무셔서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쌍커풀은 그대로 부어있을 겁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7년째 부어있는 눈도 봤고 재수술하는 경우도 봤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추천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