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영규가 줄리안에게 친근하게 굴기 시작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12회에서는 박영규가 사위인 박왕대(줄리안 분)에게 다른 태도를 보였다.
박영규는 왕대가 다정히 구는 모습을 보고서도 싫어했던 상황. 하지만 왕대가 영규의 치킨집에 투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 후로 영규는 유독 왕대에게 친근하게 굴었다. 함께 고스톱도 하고 찜질방도 가며 왕대의 기분을 좋게 해줬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투자 용의를 내비쳤지만 왕대는 돈이 없다며 거절했다. 영규는 "사람을 갖고 논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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