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저녁식사 중 박해미에게 '1억'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박영규가 본격적으로 투자자 매수에 돌입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극본 이영철 이광재 이미림 김형민/연출 김정식) 15회에서는 박해미(박해미 분)에게 갑작스럽게 생긴 '1억'에 눈독을 들인 박영규(박영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번 투자자를 찾는 것에 실패했던 박영규는 새로운 투자자를 늘 모색하고 있었다. 그러다 박해미와 함께 저녁을 먹던 중 갑작스럽게 그녀에게 '1억'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박영규는 자신의 치킨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플랜을 짰다.
박해미가 투자를 할 지 안할지를 현경에게 물었으나, 박현경은 "사돈이 얼마나 깐깐한지 알면서" 라고 박영규의 기를 죽였다. 하지만 '1억'에 눈이 먼 박영규는 본격적으로 박해미를 매수 할 계획을 세웠다.
TV조선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월~목 오후 8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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