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미쓰에이가 7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가 해체됐다"며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와 수지는 재계약을 맺고, 지아와 민은 계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미쓰에이는 다국적 그룹으로 박진영의 야심작이라는 기대감 속에 지난 2010년 7월 ''Bad Girl Good Girl'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당당한 모습으로 실력과 퍼포먼스까지 '에이스'를 보여준 미쓰에이. 앞으로 걷게 될 멤버들 각자의 길도 기대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