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새 마스터가 합류했다.
22일 Mnet 음악프로그램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에는 새로운 마스터로 합류한 왕기철과 김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도현은 이날 새로운 마스터의 합류를 알리며 “클래식과 국악의 마스터가 합류한다”고 귀띔했다. 기대 속에 공개된 국악 마스터는 남다른 카리스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판소리 인생 42년 차,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의 이수자 왕기철이 그 주인공이었다.
퓨전 음악 감독 최영준은 “올 것이 왔구나”라며 진정한 국악 마스터의 등장을 알렸다. 왕기철은 ‘더 마스터’의 출연을 고민했다면서도 “우리의 소리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클래식 마스터는 테너 김우경이었다. 세계 유수의 극장에서 500회 이상 오페라 주역가수로 활동한 김우경은 대한민국 테너 중 ‘최초’라는 수식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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