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경란 기자]후아인에서 박나래는 "해장국을 먹자"며 제안했다.
23일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5화에는 박나래가 왕족의 휴양지 태국에서 갈비국수 음식점 코스를 제안했다.
태국 방콕의 3대국수인 갈비국수, 깊게 우려낸 육수에 탱탱한 고기를 넣어 마치 한국의 갈비탕과 비슷해 인기가 많은 한 유명 음식점에 데려갔다.
패널 5명 모두 든든한 갈비국수를 먹었고 취향저격이라며 연신 좋아했다. 또한 가격도 풍족한 한 그릇에 120바트로 매우 저렴했던 편. 박명수는 음식을 맛보면서 "어제의 피로를 풀자"고 말했다.
여회현은 "갈비탕에 면푼맛, 야들야들한 소고기에 얼큰 매콤한 국물까지"라고 감탄했다. 전날 끈적국수 설계자 김생민도 "...와 맛있다"하며 열심히 먹었다.
또 여회현은 "어제 김생민의 끈적국수는 생선국수에 가까웠다면 개인적인 입맛에는 지금 먹는 갈비국수가 더 좋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회현이 생민형 싫어하는 것 아니냐"며 웃음 분위기를 자아냈다.
갈비국수를 만족해하는 정준영, 박명수, 여회현에게 박나래는 "저는 언제나 고객을 왕으로 모시겠다"고 우승 각오를 전했으며 이에 김생민의 표정은 어두워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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