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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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도지원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눈길을 모은다.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인생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도지원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공개됐다.

도지원은 반듯한 글씨로 ‘2018年엔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많은 한 해가 되었음 좋겠어요. 좋은 작품으로 행복한 촬영도 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한 해, 건강한 한 해’라고 소원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단아한 모습으로 소원을 남기는가 하면 소원 카드와 함께 밝은 미소를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올 한해 도지원은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자순대비 역으로 사극 여왕의 면모를 보였고 이어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라라 역을 맡아 전작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도지원은 변함 없는 미모와 더불어 깊이가 더해지는 연기력으로 2017년을 알차게 수 놓은 바 있다.

특히, 현재 방송 중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화려한 삶을 잃고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배우 라라의 꿈과 모성애 그리고 사랑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인생을 펼치고 있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영웅(박상민 분)과 동우(연정훈 분)와 삼각관계가 점점 고조되고 있어 흥미를 높이고 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도지원의 물 오른 연기력과 폭풍 같은 전개로 화제 몰이 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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