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와 수정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바라며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25일 걸그룹 러블리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틀 전 공개했던 그림의 주인공은 바로 류블리 수정과 도도퀸 미주였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있는 수정과 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수정과 미주는 트리를 직접 그렸다. 수정과 미주는 팬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원하는 마음에서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달 14일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종소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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