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경이 친구 이장원을 디스했다.

2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44회에는 이장원과 정경의 우정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진들 중 특별 무대를 준비한 팀이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김지석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나온 박경에게 “에어로빅?”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문은 이에 보태어 “이정현의 ‘와’로 부탁드려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특별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이장원과 정경이었다. 정경은 ‘문제적 남자’의 연말파티를 위해 준비했다며 메인 주의 주립대학 럭비부 응원가인 ‘The Maine(Umaine) Stein Song’을 언급했다.

무대가 끝난 후 정경은 가수가 된 이장원에 대한 친구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정경은 “처음에 가수를 한다기에 동아리 활동을 한다는 줄 알았는데 엄청 유명해졌더라”며 “어디 가서 가수 친구 있다고 소개하고 싶은데 옷을 너무 막 입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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