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나라 김미경이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김미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세상이 눈으로 덮혔던 날. 나라와 포천 이용녀 언니집에 다녀왔다. 눈길에 벌벌 기어서 다섯시간이나 걸려 간신히 집에 왔지만 추억하나 만들었다 ㅎㅎㅎ"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고백부부'에 함께 출연한 장나라와 김미경이 배우 이용녀 집을 찾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본 투 비 동안미녀 장나라의 깜찍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용녀는 유기견 1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장나라 역시 동물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나라와 김미경은 '고백부부'에서 모녀 역으로 출연해 눈물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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