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강희가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서 공감갔던 장면에 대해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열린 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연출 심나연, 극본 한가람)' 제작발표회에는 최강희가 참석해 "선보고 엄마와 통화하는 장면이 정말 공감갔다" 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강희는 "엄마는 제 나이에 대해서 잘 생각안하고 계시는데 한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내니까 주변 지인들을 만나면서 제 또래를 만나니까 달라지셨다"며 "제가 옷을 되게 편하게 입고 다니는데 엄마가 "누구처럼 입고 다녀라"라고 말씀하시며 혼난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페스타'의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할 '한여름의 추억'은 오는 31일 저녁 8시 4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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