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교회도 목사님도 알려주지 않았던 놀라운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 ‘산상수훈’의 주연배우 백서빈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2월 7일 개봉되어 현재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산상수훈’ 속 주연 배우 백서빈의 종횡무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산상수훈’은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이후, 이번 12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0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된 소치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화제를 이어갔으며 주연배우 백서빈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놀라운 쾌거를 낳았다.
말이 필요 없는 연기파 중견배우 백윤식의 차남으로도 알려진 배우 백서빈은 앞서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바, 주목 받는 신예 배우에서 점차 실력파 배우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배우 백서빈은 ‘산상수훈’에서 8명의 청년들의 중심을 이끌고 핵심적인 질문들을 앞장서서 풀어가는 주인공 ‘도윤’ 역에 분했다. 실제 개신교 신자인 그는 자신이 맡은 ‘도윤’ 역할에 완벽히 분하기 위해 실제로 성경을 열심히 읽고 공부하는 등 영화에 대한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고 알려진다.
여세를 몰아, 백서빈은 영화 ‘산상수훈’에 이어 12월 28일(목) 방영되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섭렵,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가며 2017 최고의 유망주에서 2018 최고의 기대주로 발돋움한 배우 백서빈의 향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진정한 신의 가르침, 당신을 대신해 가슴 깊은 곳 신과 인간 사이의 궁금증을 낱낱이 풀어내며 더욱 굳건한 믿음을 선사할 토킹 무비 ‘산상수훈’은 지난 12월 7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되어 현재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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