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웹툰 '신과함께'가 이번에는 드라마로 제작된다.

영화 '신과함께'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 관계자는 28일 오후 헤럴드POP에 "드라마 판권은 이미 진행을 한 상태다"며 "내년에는 드라마 대본으로 개발 예정이다. 오는 2019년 방영을 예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상하는 건 웹툰에 가깝게 만들려고 하고 있다. 영화는 달라진 부분도 있지 않나. 영화보단 웹툰에 가까이 하려고 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60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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