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트와이스가 2017년 마지막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연출 오광석)에서는 트와이스와 몬스타엑스가 12월 마지막주 1위 후보로 격돌했다.
2018년 음악으로 세계와 공존한 K-POP 글로벌돌인 트와이스, EXO, 방탄소년단이 무대를 빛냈다. 엑소는 'Ko Ko Bop'으로 팬들을 열광시켰고, 방탄소년단은 'DNA'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몬스타엑스의 '드라마라마'와 트와이스의 '하트 셰이커'가 12월 마지막주 1위 후보로 격돌했고,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차지한다면 2017년 한 해 동안 총 34관왕을 달성해 1위 결과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투표 결과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해 34관왕에 올랐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가요 트렌드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World No.1 K-POP Chart Show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