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무한도전’의 새해 방송 아이템은 기업 입사 체험이었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멤버들이 새해 방송 아이템 녹화 중으로, 멤버 개개인이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30여개 기업에 이력서를 보내서 실질면접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총파업을 마친 후 방송을 재개한 ‘무한도전’은 뗏목 한강 종주부터 수학능력시험, 박명수X정준하 ‘코빅’ 입성기, 매니 파퀴아오와의 만남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고 있는 ‘무한도전’은 새해 방송 아이템으로 기업 입사 체험을 선택했다. 멤버들은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했고, 실질면접에 임하고 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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