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데프콘이 씨엘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28일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는 연말파티에 자신들을 부르지 않은 씨엘에게 서운함을 나타내는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LA에서 돌아온 씨엘은 송년회와 신년회를 겸한 파티를 준비했다. 씨엘은 헬륨가스를 사와 집을 꾸밀 풍선을 불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풀어 오르는 풍선이 내심 불안했던 씨엘은 매니저의 옆에 서서 “터지는 거 아니야”라고 계속 초조함을 나타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파티는 열었으면 우리를 불렀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서운함을 나타냈다. 유세윤과 정형돈 역시 데프콘의 뜻에 동조하며 씨엘에 대한 불만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MC들과 달리 씨엘은 기쁜 마음으로 파티 준비에 집중했다. 집을 꾸미는 걸 끝낸 씨엘은 산다라박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 올 건지를 물었다. 산다라박은 씨엘의 집에 가기 위해 단골 음식점에 들려 음식을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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