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제공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질문의 왕 앗싸라비아, 드디어 백종원에게 그뤠잇을 받았다.

29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앗싸라비아의 계란말이가 백종원에게 당당하게 합격점을 받았다.

푸드트럭이 최종 라운드를 향해가면서 그는 계란말이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하지만 그는 머뭇거리지 않고 끊임없이 백종원에게 연락을 취하여 계란말이에 대한 선배 요리사의 팁을 얻어냈다. 연습을 거듭한 끝에 그는 달걀말이 2개를 3분 안에 완성시키면서 계란말이의 장인이 되어갔다.

이에 백종원은 상당한 노력의 결과라면서 그의 실력을 인정했고, "한 시간 만에 17개를 만드는 실력인데"라며 그 맛에도 감동했다. 더불어 그는 앗싸라비아의 노력에 대한 보답으로 계란말이용 젓가락 3종세트를 선물로 전달하며 끈끈한 사제간의 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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