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지난 27일 JTBC드라마 '한여름밤의 추억'제작발표회 현장. 장나라와 함께 동안미모계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최강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조금은 긴 단발에 눈까지 내려오는 앞머리로 여전히 귀엽고 예쁜 모습의 최강희.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벌써 20년째 같은 얼굴이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준혁과 7살 차이라고 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작품에서 자주 만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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