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섹션'에서 낸시랭과 왕진진의 기자회견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올 한주 큰 이슈가 된 낸시랭과 왕진진 부부가 30일 열었던 기자회견에 대해 전했다.

지난 27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왕진진과 sns를 통해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밝히며 이슈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러나 혼인신고 발표 이후 왕진진에 관한 무성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위한컬렉션 회장으로 알려진 왕진진은 사실 특수강간혐의로 12년간 수감생활을 한 범죄자이며, 故 장자연 사건에도 엮여 있다는 것.

이에 '섹션tv'는 낸시랭과 왕진진이 이를 해명하기 위해 연 기자 회견현장을 공개했다.

그러나 왕진진은 현장에서 "전준주가 많고 장자연과는 10대 때 많이 만났던 사이다"라고 밝히며 국민들이 정말 궁금해하던 전자발찌 착용 여부나 장자연 사건에 대해서는 대답을 회피해 논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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