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트와이스가 애정 가득한 새해 인사를 했다.
트와이스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2018년에도 우리 같이 행복합시다. TWICE = ONCE Photo & artwork by - 챙-저랑 쯔위 성인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완전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와이스는 한결같은 팬사랑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새해부터 열일하는 비주얼이 반갑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음악방송에서 35관왕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 1위 기록을 수립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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