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드래곤 이주연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1일 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제주도 데이트를 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과거에도 불거진 바 있다. 지난해 11월 당시 지드래곤 측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아무 관계없다.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고, 관련 사진은 하와이 공연에서 만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였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반면 이주연 측은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접했다.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0월 30일 함께 찍은 동영사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이주연 측은 “친구 사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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