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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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연말 시상식에서 과감한 드레스로 주목받은 자매 배우가 있다.

류효영 류화영 쌍둥이 자매는 둘 모두 가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나, 현재는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언니인 효영은 지난 달 열린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과감한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동생 화영은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트임있는 블랙 드레스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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