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태임이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했다.
1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이 현실 가능한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임은 이태임의 어머니와 함께 새로 살 집을 구경하러 다녔다. 이태임은 방이 1층1개, 2층 2개 꽤 넓은 집인 삼성동 복층집을 찾았고 “노을 지는 모습에 반했다”라며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태임은 “복층이니까 플라잉 요가를 할 수 있겠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태임은 집계약을 하고 싶었지만 이태임의 어머니는 조금더 생각해 보자고 말해 다음 집 구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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