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캡처
둥지탈출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홍성흔의 아들이 "삼진을 너무 많이 당한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의 그리스 여행이 그려졌다.

먼저 홍성흔 선수의 딸 홍화리는 “엄마 아빠에 대해 불만이 많다”고 밝혔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홍화리는 사춘기 탓에 아빠와 동생과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였다. 홍화리는 공부를 한다며 문을 닫고 방에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였다. 잠에서 일어나 공부를 하는 홍화리의 모습을 보며 스튜디오는 감탄했고 김지호는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성흔은 아들 홍화철에게 아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보라 시켰고 화철은 “아빠는 삼진을 너무 많이 당했다”고 돌직구를 날려 당황시켰다.

한편 tvN ‘둥지탈출2’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