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이 전 부인인 박해미와 아들 줄리안을 찾아왔다.

2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17회에서는 박해미(박해미 분)를 찾아온 존(샘 해밍턴)의 모습이 방송됐다.

존은 "그레이스 박을 찾아왔다"며 미앤왕 뷰티케어를 찾았다. 왕대를 만난 존은 "미안하다 이제 와서"라고 하며 눈물을 보였다. 왕대는 "왜 이제 왔냐. 너무 싫다"며 거절했지만 이내 끌어안으며 감격의 부자상봉을 했다.

그런 모습을 해미가 발견했다. 해미는 존을 보자 "당장 나가라"며 미안하다는 존을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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