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오이 소라가 결혼하는 가운데 과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격려해 화제다.
일본 AV배우 아오이 소라는 지난 2014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축구를 응원해 화제가 됐다.
당시 아오이 소라는 "졌지만 한국대표팀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네요!"라는 글을 통해 격려했다.
앞서 아오이 소라는 한국팀이 연이어 실점하자 한글로 "아직 괜찮아 파이팅 파이팅"이라고 적은뒤 일본어로 "한국 대표팀의 정신 상태가 걱정된다. 아니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아오이 소라는 경기 시작 전 "같은 아시아다. 한국 파이팅"이라고 연이어 응원했다.
대표적인 친한파 AV배우인 아오이 소라는 2011년 열린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해 한국팬을 만난 바 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