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프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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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힌트'(HINT)가 정상 실력파그룹에 올라서고 싶은 포부를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걸그룹 '힌트'(아라, 나엘, 별아, 혜진, 해솔, 소금, 체리)의 미니 앨범 '워키토키(Walkie Talkie)’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혜진은 "신화 같은 그룹이 되고 싶다. 10년이 훌쩍 지났는데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그 의리를 본받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아라는 "마마무를 닮고 싶다"며 "멤버들끼리 친한 부분이 너무 잘 보여 보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힌트를 한마디로 표현하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체리는 "레고 블럭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했으며 아라는 "지금도 실력파그룹이지만 정상까지 올라가 실력파그룹의 대표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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