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엄현경이 반려견 푸딩이를 공개했다.
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반려견 푸딩이와 깨 쏟아지는 아침시간을 가지는 엄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현경은 이날 침대 위에서 자다 일어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게 됐다. 막 자고 일어난 부스스한 모습이었지만, 말 그대로 자체발광 엄현경의 미모에 출연진들은 “생얼도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엄현경보다 더욱 주목 받는 건 바로 푸딩이의 깜찍한 인형 미모였다. 자고 있는 엄현경을 두고 거실을 활보하는 푸딩이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인형같다” “털 색조차 예쁘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아직 잠이 덜깬 엄현경은 침대 주변만 오가는 푸딩이에게 “올라와”라고 말했다. 그러나 푸딩이는 계단을 두고도 올라가지 않은 채 직접 올려달라는 듯 엄현경에게 애교를 피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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