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저글러스’가 월화극 왕좌를 지켜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10회는 전국기준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9.9%(9회)보다 0.5%P 하락한 수치이긴 하지만, 1위 자리를 고수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좌윤이(백진희 분)가 남치원(최다니엘 분)과의 비밀 사내연애를 우창수(민진웅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좌윤이와 남치원이 새해 맞이 키스를 나눠 브라운관을 달달함으로 물들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 23, 24회는 각각 6.0%, 6.5%의 시청률을, MBC ‘투깝스’ 23, 24회는 각각 6.3%, 7.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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