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 캡처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변진섭이 과거 옆집을 통해 집으로 드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변진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변진섭은 과거 최고의 인기를 얻던 시절을 이야기하며 "스타로서 힘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집 근처에 여중이 있었는데 제가 집 밖을 나오면 동선이 노출돼서 수업 시간이 아니면 나오질 못했다. 학교 끝난 이후에는 집 앞에 팬들이 항상 있어서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와서 하는 얘기지만 옆집 문으로 들어가 뒤로 들어가는 담이 있어서 그쪽으로 다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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