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지혜가 신세경의 사업 제안을 거절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연출 한상우|극본 김인영)에서는 정해라(신세경 분)의 사업 제안을 거절하는 샤론(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승구(김설진 분)는 “우리 샤론 사장님은 천재성이 있거든요 그런데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땅이 많아서 그런지 일을 거의 안 해요”라며 정해라의 사업 제안을 반겼고, 샤론은 자신이 이백년 넘게 살아온 것을 들킬까 봐 불안해 했다. 결국 샤론은 사업을 거절했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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