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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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팬들을 만나는 자리마다 넘치는 팬 사랑을 온 몸으로 실천하는 가수들이 있다.

일명 하트 장인. 엑소(EXO)의 멤버 시우민, 사무엘, 방탄소년단(BTS) 진, 워너원(Wanna One)의 강다니엘 그리고 황치열까지.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데에 특출난 재능을 가진 가수들을 조명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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