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산다라박의 고민이 그려졌다.
4일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는 살이 찌지 않아 스트레스라는 산다라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게스트로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지난 방송에서 39kg로 밝혀진 산다라박에게 “농담으로 제 하반신 만큼도 무게가 안 나간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럴만 하다”라고 말했다.
도대체 어떻게 살이 찌지 않냐는 정형돈의 말에 산다라박은 “사실 저도 그게 스트레스에요”라고 털어놨다. 산다라박은 “사실 음식을 좋아해요”라며 “근데 많이 못 먹어요. 깨작깨작 거려서 그런 거 같아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산다라박과 태양, 오혁은 함께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함께 장을 보는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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