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번엔 만족스런 식사였다.

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친구들은 식당을 찾다가 샤브샤브 가게에 들어갔고, 뜨끈한 국물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마르빈은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렇게 다 같이 먹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르빈은 샤브샤브가 정말 맛있었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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