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MBC '역류'(극본 김지연, 서신혜/연출 배한천, 김미숙) 이응경이 뜨거운 연기 열정을 과시했다.
4일 오전, 한아름컴퍼니 공식페이스북에는 드라마 ‘역류’ 촬영을 준비 중인 이응경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이응경은 본 촬영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까지 대사와 동선 체크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양손에 대본을 꼭 쥔 채 한 시도 몸에서 떨어트리지 않는가 하면, 대본을 수놓인 알록달록한 색연필의 흔적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올해로 연기생활 31년 차를 맞는 베테랑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리허설은 물론, 대기시간까지 쪼개어 대본 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많은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후문.
이와 함께 헤어, 메이크업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빛나는 ‘무결점 미모’ 또한 눈길을 모은다.
이렇게 30년 동안 변함없는 연기 열정과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한 이응경은, MBC ‘역류’에서 애틋한 모성애를 가진 양수경 역을 맡아 매일 아침 안방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이응경이 출연 중인 MBC ‘역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홈멜로 심리스릴러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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