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박명수, 홍콩에서 느와르 감성 선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7회에서는 멤버들이 주윤발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선글라스와 바바리코트를 걸쳐 입고 하모니카를 불며 주윤발을 흉내 냈다. 허경환은 성냥개비가 아닌 막대 사탕으로 멋을 부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명수는 “홍콩 누아르 영화에 관심이 있었고, 바바리 코트를 입었던 그 느낌이 지금도 기억이 남는다”며 홍콩 누와르 감성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허경환은 "박명수에게 이문세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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