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과 송지효의 궁합점수는 95점이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미스터리한 돌주머니’가 그려졌다.

송지효의 운세에 대해서는 “송지효씨는 나무의 기운을 갖고 태어났어요. 지난 2년간 남자 운이 들어오는 운이었다면 이제는 돈 쪽으로 움직이는 운이에요. 눈이 올해는 더 높아져서 남자는 눈에 안 들어오고 남자를 바라보는 성향이 내가 존중하고 존경할 만한 남자를 원해요. 그런데 문제는 웬만한 남자가 존중이 안돼요. 그래도 3~4월 까지는 애정운이 남아있어요”라고 풀이됐다.

김종국과의 궁합은 어떠냐는 질문에 전문가는 “김종국 씨는 큰 물이기 때문에 물을 만나서 쑥쑥 자라날 수 있다”며 점수로 따지면 85~95점으로 궁합 점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