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엑소가 1위에 올랐다.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엑소가 2018년 1월 첫 1위에 등극했다.
이날 1위 후보는 엑소의 '유니버스(Univers)',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Heart Shaker)'가 올랐다.
집계 결과 1월 첫째 주 1위에는 엑소 '유니버스'가 올랐다. MC들은 트로피를 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엔플라잉, TRCNG, 모모랜드 등 다양한 가수들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TRCNG는 '울프 베이비'를, 모모랜드는 '뿜뿜', 엔플라잉은 '뜨거운 감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술년을 맞아 개띠 가수들도 무대에 올랐다. 러블리즈 미주, 지수, 몬스타엑스 주헌, 라붐 소연은 소망을 전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굿바이 무대도 이어졌다. '드라마라마'로 활동한 몬스타엑스는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종소리'로 활동한 러블리즈는 이날 무대를 위해 특별히 '삼각형'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말미 '더유닛' 미션곡 총 5곡이 공개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덧붙이기도.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LK, N.Flying, TRCNG, 더보이즈, 러블리즈, 리브하이, 모모랜드, 몬스타엑스, 박하이, 베이비부 샤인, 소연X박재정, 소유, 아이시어, 유설, 진주, 플래쉬, 헤이걸스, 홀릭스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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