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류진이 팀 2위를 기록했다.

7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는 김현진에 밀려 2위를 기록하게 되는 신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몽의 ‘이 밤이 지나면’ 팀은 많은 선택을 받으며 결국 팀원 방출까지 거쳐야 했다. 이 결과 ‘이 밤이 지나면’ 팀에 남은 사람은 총 9명. 신류진을 포함해 데뷔조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는 참가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무사히 무대를 마치고 들어온 참가자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현장투표 결과를 기다렸다. 4위까지 공개가 끝나고 신류진, 김현진, 전희진이 등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현진은 “내가 1등을 하면 바닥을 구르겠다”라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이 결과, 김현진은 신류진을 꺾고 512점을 확보하며 팀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신류진은 짧게 탄식했고, 김현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약속대로 바닥을 굴렀다. 신류진은 베네핏 점수 1만점을 놓친 것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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