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근이 제작진의 스케일에 놀라워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평창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행 급행버스에 탑승한 멤버들은 휴게소 3곳에 들러 미션을 성공해서 최종 장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첫 번째 휴게소에서의 미션은 “전원이 봅슬레이에 탑승하고 시민이 도착선까지 봅슬레이를 밀어주면 미션 성공”인 것이었고, 이수근은 아무리 평창이라지만 휴게소에 봅슬레이가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매력 만점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과 다른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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