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강제소환' 당한 빅스의 퍼포먼스는 역시 남달랐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역대급의 핫한 반응을 끌었던 빅스가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보였다.

지난 2017 MBC 가요대제전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동영상 조회수 170만을 돌파하며 역주행 신화를 쓴 빅스는 이날 무대에서도 가요대제전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동양의 미를 강조한 무대의상과 사운드. 여기에 빅스는 꽃미남 도령들의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으로 무대를 채워 팬들을 압도했다. 역주행 신화를 쓴 그룹의 퍼포먼스답게 빅스는 무대를 한아름 채우는 아우라를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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