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카토가 박효신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OLIVE ‘서울메이트’에는 박효신의 노래를 처음 듣고 울었다는 카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장서희는 이날 카토네 여섯 가족과 함께 창덕궁 나들이에 나섰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장서희는 가족들에게 박효신의 ‘야생화’를 틀어줬다. 카토는 박효신의 노래에 깜짝 놀라며 입으로 수줍게 가사를 따라불렀다.
장서희는 “외국 친구들이 박효신 씨의 ‘야생화’를 좋아한다더라”며 “그래서 청와대에서 노래도 부르지 않았냐”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만찬에 초대됐던 일을 언급했다. 카토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처음으로 박효신의 노래를 들었다고 밝혔다.
카토는 “한글을 잘 몰랐는데도 너무 좋아서 울었다”며 박효신에 대한 팬심을 나타냈다. 한편 장서희는 이날 김범수의 ‘보고싶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본인의 모습을 카토의 가족들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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