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태원이 참치 해제 작업에 힘을 쓰지 못했다.
7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시칠리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팀은 마르자메미의 참치 가공 공장을 방문해 참치 해체 작업을 했다. 몇 번 하다보니 능숙해진 멤버들과 달리 김태원은 영 칼질에 힘을 쓰지 못했다.
윤정수는 "김태원은 한 조각 뜯어 내는 데에도 땀이 난다"고 말할 정도로 한 조각을 써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15분만에 참치 머리 해체에 성공해 멤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반면 윤정수는 프로다운 솜씨를 보여 직원들에게 "브라보" 소리를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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