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준호가 핀란드 누나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6일 tvN, OLIVE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는 핀란드 누나들의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핀란드 누나들은 김준호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호는 선물이 있다는 말에 급 화색이 돌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 먼저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방으로 들어간 핀란드 누나들은 한 가득 선물을 들고 나왔다.
핀란드의 독일 100주년을 기념하는 와인을 가져온 누나들은 이를 영어로 설명해줬다. 그러나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 김준호는 100년 된 와인으로 오해해 소통 오류가 빚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무민 캐릭터 상품과 핀란드의 특산품 자일리톨까지 등장하자 김준호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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