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지의 마법사' 캡처
MBC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정수가 시칠리아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

7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시칠리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팀은 마르자메미의 참치 가공 공장을 방문해 참치 해체 작업을 했다. 작업을 마친 후 받은 돈으로 젤라또를 사먹던 윤정수는 자신에게 티슈를 건넨 젤라또 가게 사장 마리아을 보고는 사랑에 빠진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마리아도 윤정수에게 "평생 솔로였다"며 윤정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고 이탈리아어 발음도 교정해주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그 모습을 본 김태원은 "윤정수 올해 결혼하겠다"고 말했고 윤정수는 "너희끼리 한국 가라. 난 여기 있겠다"며 "낮에는 참치 배 타고 저녁에는 젤라또를 팔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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