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강철비' 속 북한 1호의 정체가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강철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강철비'에 특별 출연한 개그우먼 전영미와 배우 최성한에 대한 이야기가 풀어졌다.

개그우먼 전영미는 '강철비'에서 북한 앵커로 출연했고, 최성한은 영화에서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북한 1호로 출연했다.

'악의 연대기'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던 최성한은 얼굴이 보이지 않고 몸만 보이는 이유 탓에 사실감 넘치는 복부 연기를 위해 몸무게를 40kg 이상 불렸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